건축 후 25년이 경과하여 급수 및 급탕수가 적수화 되어 불쾌감이 생겼기 때문에
적수대책 및 자산가치의 보호로서
폴라 자기식수처리장치를 설치했습니다.
그 후 30~45일째가 되서 90%이상의 개선이
확인되고 6개월 후에는 완전히 개선되어
적수가 멈추고 물맛도 좋아졌습니다
급수측
급탕측
급수측①
폴라형식 PI-40CF를 설치
급탕측①
폴라형식 PD-15F를 설치
급수측②
폴라처리 전 철분3.4mg/ℓ의 적수
급탕측②
폴라처리 전 철분26mg/ℓ의 적수
급수측③
폴라설치45일째 철분0.16mg/ℓ로
적수는 멈췄다
급탕측③
폴라설치45일째 철분0.13mg/ℓ로
적수는 멈췄다.
급탕. 급수④
폴라 설치6개월 후 급수. 급탕의 양쪽의
수도를 개전. 적수 없음으로 합격했다.
급수⑤
PI-40CF용의 유량계에서 수처리 유효 유속확인 OK
맛있는 자기활수기 “PDF-1"의 설치
1층의 급탕실에 폴라 자기활수기 PDF-1 설치
5층의 식당에서 폴라 작활수기 PDF-1설치
5층의 급탕실에 폴라 자기활수기PDF-1설치
폴라로 적수대책하고 있는 동안에도 맛있는 자기활생수가
음용될 수 있도록 PDF-1형 정수기를
1층과5층에 3대 설치했습니다.
PDF-1의 항균성 활성탄 필터로 석탄냄새와 발암성물질인 토리할메탄을 제거하고
6000가우스의 강력자장으로 자기활생수로서 맛있는 차와 물을 음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