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렌츠전장에 의한 이온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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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분극할 때 파이프중앙부에서 (+)(-)이온의 충돌과 이온농축이 동시에 일어난다고 생각된다.
이것은 용해한 이온이 결합하기위해 이온의 결정화가 수중에서 촉진되는것이다.
즉, 통상적으로는 관벽측에서 결정화하여 스케일로서 발생하는 것을 수중에서 슬러지와 같은 보이지 않을 정도의 극히 미세한
결정이 만들어져 물의 흐름과 같이 밖으로 옯겨져 간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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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처리의 경우에는 이온분산을 도모해 결정화를 방지해서 스케일부착을 방지하는 것인데, 자기
처리된 물의 경우, 이 결정화한 고체분자의 표면에도 분극이 일어나 물과의 계면전위(제타전위)가
저하하기위해, 또 고체분자의 표면적은 파이프내면적의 수천배에 달하는 것으로 부터도 작은
고체분자는 근처의 보다 큰 고체분자에게 삼켜지듯이 흡수되어 수중에서의 결정화촉진이 도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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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 내에 있어서 이온 및 결정화의 모습을 무처리 할 때, 약품처리
및 자기처리에 대해 보여준다.
또 자기처리 후의 고체분자(결정)표면에 있어서 이온분극과 물과 고체분자의 계면전위(제타전위)의
저하에 의한 응집, 결정 성장화를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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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처리 후의 고체분자(결정)표면에 있어서
이온분극과 물과 고체분자의 계면전위
(제타전위)의 저하에 의한 응집, 결정 성장화를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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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응집침전작용효과촉진의 이론 |
자기처리하면 탁해져있던 물의 투명도가
증가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결정물이 거대화되면
무거워지기 때문에 침전이 빨라진다.
또 콜로이드(현탁물질)의 계면전위의 전하가
일어나 응집하고, 마찬가지로 침전속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물이 깨끗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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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케일과 녹의 소거작용 이론 |
로렌츠전장에 의한
이온분류에서는 보면
좀 전에는 중심부에 있어서의 이온충돌부분까지
기술했는데, 그 후 정부 이온은 파이프 내면을
따라 분류를 일으킨다.
여기에서는 이온충돌, 결정화이후이기 때문에
이온희박화가 일어난다.
이온희박화라는 것은, 일종의 물의 연수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연수화 된 물은 당연히 용해성이 높은 물로,
이미 부착한 스케일이나 녹의 혼합결정이
저절로 용해되어 조금씩 물과 함께 흘러
내려온다고 생각할 수 있다.
탄산칼슘의 화학식을 참조하면 이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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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CO3(스케일)+ H2O
(물) +CO2(탄산가스) = Ca2++ 2HCO3-{ 용해(중탄산칼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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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처리하면 기존설비의 낡은 스케일이나
녹이 용해유출되어 내부가 깨끗해 지면
송수량이 올라간다든지 압력이 낮아진다든지
해서 개선되는 결과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보일러 등에서 이용할 때 속의 녹이 다
나올 때까지 최초는 블로우의 물이 빨갛게
된다든지 하는데 녹이 거의 떨어져나가면
블로우 물은 깨끗해 진다.
따라서 처음에 자기처리로 내부가 녹슬었다라고
오인 할수도 있지만 이 현상을 이해하고
행하면 걱정할 필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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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일본어 자료는 일본 기술 잡지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자료 발표자는 Toshinyuki Sakanishi 사장으로 전 일본신수처리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6년간 폴라의 일본 총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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